[월드컵] SNS 통해 월드컵 마친 소회 밝혀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재성이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최종 순위 34위로 마무리했다. 2026.6.3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이재성2026월드컵_국내서장원 기자 KIA '찐팬' DAY6 원필·김의성, 준PO 1~2차전 승리기원 시구[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관련 기사'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자신감 절정' 오현규·'독 품은' 손흥민·조규성…멕시코전 선봉은[월드컵]손흥민, 멕시코 타코집 방문에 '떠들썩'…"고수 빼서 먹더라"손흥민·이강인 '기술' 한국 vs 191㎝ 시크 '높이'의 체코손흥민·조규성 멀티골…봤기에 더 목 마른 오현규, 엘살바도르전 벼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