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홍명보 감독 등 선수단과 함께 귀국정몽규 축구협회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를 나서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정몽규안영준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 내달 개막…브레이커스 합류로 10개 팀 경쟁홍명보 대신 '마시'였더라면…'16강 진출' 캐나다 영웅 등극관련 기사'홍명보호' 32강 탈락에 이경규·전현무·안정환·이영표, 연이은 쓴소리 [N이슈]'정몽규 후임' 축구협회장, 직선제 선출 추진…문체부·체육회 논의"총대 메고 살해하겠다"…홍명보 전 감독 '신변 안전 조치' 받을 수 있나?"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안정환 "내가 홍명보 두둔? 뭘 모르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 하면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