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실패…현장서 입장문 발표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홍명보 사퇴 "모든 결과 감독 책임"…임기 7개월 앞두고 불명예 퇴진(종합)박항서 단장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뼈를 깎는 성찰로 미래 준비"[속보] 홍명보 감독 사퇴 선언 "국민들께 죄송, 결과 책임지고 물러난다"12년 만에 '월드컵 흑역사' 재현한 홍명보…'최악 감독'으로 기록되나?'32강행 무산' 망연자실 홍명보호…귀국 행사 없이 뿔뿔이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