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격적으로 라인 올리면 '배후 공간' 생겨25일 오전 10시 A조 3차전 한국-남아공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 2026.6.20 ⓒ 뉴스1 박지혜 기자체코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남아공ⓒ AFP=뉴스1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훈련장 봉쇄·소지품 검사 강요' 여자주니어 핸드볼, 세계선수권 출국[부고] 허준호 씨(대한축구협회 홍보실) 모친상관련 기사홍명보호, 48개 팀 중 오프사이드 1위·패스 8위·크로스 성공률 3위[월드컵]'한 경기에 10명 퇴장' 남아공전에 악명 높은 심판 배정 '비상'[뉴스1 PICK]32강 향한 마지막 승부…몬테레이 입성한 홍명보호'괴물 공격수' 홀란드 서울 오나?…맨시티, 8월 쿠팡플레이시리즈로 방한덥고 습한 열기 '훅' 덮쳤다…'남아공 결전지' 몬테레이 '폭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