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누적 징계…'개막전 퇴장' 즈와네도 못 뛰어남아공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가 경고를 받은 뒤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남아공모코에나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월드컵 아픔' 딛고 다시 뛰는 손흥민…LA 더비서 MLS 첫골 도전LA FC "손흥민이 돌아왔다" 휴식 마치고 복귀…'MLS 재개' 팀 훈련 합류'벤투·포옛·달리치까지' 망한 한국축구 왜 서로 감독하려고 달려들까?손흥민, 메시·뮐러와 'MLS 올스타' 선정…29일 멕시코 리그와 올스타전'이강인 은사' 아기레 감독, 멕시코 사령탑 사임 "꿈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