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2경기서 '승점 1점' 추가하거나 득실 차 '마이너스' 되지 않으면 디 애슬레틱 "1승 거둔 한국 32강 확률 93%"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황희찬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황인범, 오현규의 연속골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