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고 다투면 퇴장…스로인 지연시 심판 '5초 초읽기'[월드컵]

전후반 3분 휴식으로 4쿼터제…시간 끌면 소유권 넘어가
북중미 월드컵 알아야 할 새 규정 6가지

본문 이미지 - 경기 중 상대와 신경전을 벌이는 황희찬(왼쪽).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경기 중 상대와 신경전을 벌이는 황희찬(왼쪽).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카타르 월드컵 VAR 2022.11.21 ⓒ 뉴스1 이동해 기자
카타르 월드컵 VAR 2022.11.21 ⓒ 뉴스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 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물을 마시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 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물을 마시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부터 시간 지연에 단호하게 대처, 더 빠르고 매끄러운 경기 진행을 유도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간 지연에 대한 단호한 조치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로인과 골킥에 5초의 시간제한을 정했다. 또한 선수가 교체될 때는 10초 이내에 이뤄져야 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부터 시간 지연에 단호하게 대처, 더 빠르고 매끄러운 경기 진행을 유도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간 지연에 대한 단호한 조치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로인과 골킥에 5초의 시간제한을 정했다. 또한 선수가 교체될 때는 10초 이내에 이뤄져야 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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