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 떠나 2부 울버햄튼으로 이적황희찬(오른쪽)과 라울 히메네스 ⓒ AFP=뉴스1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홍명보호가 남아공전 치를 몬테레이, '더운 경기장 2위''해설로 첫 월드컵' 박주영 "1차전 사활 걸어야…당당하게 싸우길"관련 기사한국 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 D-2…대구 대규모 거리 응원 없어김승규-조현우 '거미손 최후 보루' 경쟁…이제 끝이 보인다오현규 '스피드'·조규성 '힘겨루기'로 체코 수비벽 파괴하라'시차·무관심' 악재 속…식품업계, '손흥민' 앞세워 월드컵 불씨 살린다똘똘 뭉친 '2026 홍명보호', 황태자도 페르소나도 없다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