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전광판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예고 화면이 나오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조형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주변을 경찰들이 지키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한 풍선 전시물이 설치돼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이 풍선으로 재현돼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서 시민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한 풍선 전시물을 관람 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이 풍선으로 재현돼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서 시민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한 풍선 전시물을 관람 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이 풍선으로 재현돼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태극기 풍선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을 형상화한 풍선 전시물이 마련됐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한 풍선 전시물이 설치돼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이 풍선으로 재현돼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한 풍선 전시물이 설치돼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이 풍선으로 재현돼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과달라하라멕시코대한민국임세영 기자 [뉴스1 PICK]민주당,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허용…당비 미납 논란 '예외 인정'[뉴스1 PICK]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경북과 포항에 첫 중대경보박지혜 기자 [뉴스1 PICK]코스피 5%대 추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뉴스1 PICK]한국 축구 혁신 시동…박지성 앞세운 혁신위관련 기사[뉴스1PICK] 손흥민, 월드컵 일정 마치고 귀국…새 시즌 준비 돌입[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뉴스1 PICK] '월드컵 참사' 홍명보, 자진사퇴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뉴스1 PICK]경우의 수 희망고문 종료…홍명호보 32강 진출 실패[뉴스1 PICK]월드컵 32강 기다리는 대표팀 "대가리 박고 뛴다는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