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과 맞대결대통령과 함께한 멕시코 대표팀 ⓒ AFP=뉴스1멕시코 국기를 받은 오초아 ⓒ AFP=뉴스17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디데이(D-day) 전광판 앞에서 멕시코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멕시코멕시코 대통령셰인바움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관련 기사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캐나다 총리, 50% 관세 발효 앞두고 트럼프와 통화'손흥민 3경기 무득점' LA FC, 리그스컵 조기 탈락'멕시코에 유독 약한' 손흥민, 오늘 리그스컵 첫골과 8강 도전'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