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과 맞대결대통령과 함께한 멕시코 대표팀 ⓒ AFP=뉴스1멕시코 국기를 받은 오초아 ⓒ AFP=뉴스17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디데이(D-day) 전광판 앞에서 멕시코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멕시코멕시코 대통령셰인바움안영준 기자 '8만7천 초록 물결 예상'에 남아공 GK "신경 안 쓴다…초반 15분 버텨야"메시 개인정보 유출…아르헨 선수명단에 여권번호 버젓이관련 기사'8만7천 초록 물결 예상'에 남아공 GK "신경 안 쓴다…초반 15분 버텨야"'체코 베테랑 MF' 소우체크 "손흥민과 재회 기대…한국은 강팀"[월드컵]체코전 D-1…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발 라인업 들어갈까[뉴스1 PICK]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 "그렇게 말한 적 없다"월드컵 특수 기대에 '치킨주' 강세…마니커 상한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