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주 앞둔 지난달 29일 사임 발표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7일 오후 충남 천안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에서 축사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몽규한국축구지도자협회안영준 기자 '벤투·포옛·달리치까지' 망한 한국축구 왜 서로 감독하려고 달려들까?벵거가 본 아시아 축구 부진 이유 "현대 축구 템포에 적응 못 했다"관련 기사'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벤투가 불 지핀 한국 축구의 새 희망…포옛·김기동 등 하마평 줄 이어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어두운 분위기 속 반성부터 한 박지성, 2시간 비공개 '축구 혁신위'정몽규 후임은 누구?…지역 축구계 "스타 출신 인기투표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