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기온 높지 않지만 '우기' 돌입 변화무쌍홍명보 감독 "이곳 기후 감안해 훈련 시간 조정"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에서 현지 팬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