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넘는 891명, 생애 첫 '꿈의 무대' 출전'17세 240일' 멕시코 MF 모라, 최연소 선수리오넬 메시ⓒ AFP=뉴스1질베르토 모라 ⓒ AFP=뉴스1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위제가 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조위제는 지난 30일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부상당한 조유민의 빈자리를 대체한다. 2026.6.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손흥민메시 호날두오초아1248명안영준 기자 김은중 LA 올림픽대표팀 감독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골프장도 월드컵 분위기…넬리 코다, '美 유니폼' 착용 눈길관련 기사[단독] 맥도날드, 손흥민 글로벌 모델 발탁…월드컵 특수 노린다'북중미 도전' 메시 '월드컵 최다 골'·손흥민 '한국 최다 골'"믿을 것은 동료뿐" 한배 탄 홍명보호 '출항'[임성일의 맥]'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멕시코 베테랑 GK' 오초아,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