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 마지막 월드컵, 하루라도 더 머물고 싶어"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 후 멕시코행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재성이 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재성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사인을 교환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