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FIFA, 'K-축구혁신위' 활동 직접 점검…9월 협회 방문로드리, 바르샤 데뷔전서 승리…"내가 뛰고 싶었던 팀에 왔다"'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차화연 "그렇게 잘하는 손흥민을 그따위로"…뜻밖의 분노입지 좁아진 인판티노 FIFA 회장 공약"축구 빈부 격차 책임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