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시 선수 당 최대 3억 9000만원 보너스선수 가족 초청 확대대한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포상금 지급 기준을 확정했다. 2022 카타르 대회 때보다 크게 상승했다. (KFA 제공)상위 라운드에서 승리할수록 더 많은 포상을 받는 '성과 비례형 보상 체계'를 강화했고 전체 포상금 지급 예산 역시 대폭 상승시켰다. (KFA 제공) 선수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가족들을 초청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KFA 제공)관련 키워드북중미 월드컵포상금홍명보호관련 기사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시 포상금 1억원…단계마다 1억씩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