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북중미 월드컵 선수단 포상금 지급 기준 확정기본수당 5000만원…'성과 비례형 보상 체계' 강화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포상금이 확정됐다. 32강 진출 시 1억 원을 받고 단계가 오를 때마다 1억원씩 더 늘어난다. (KFA 제공)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 중인 축구대표팀 (KFA 제공)관련 키워드북중미 월드컵포상금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