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日에 0-1로 패해 8강 탈락(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여자 축구팀이 지난 3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4 17세 미만(U-17)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했다며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여자축구U17여자 아시안컵안영준 기자 야구 하현승·농구 윤지원 퓨처스 스타대상 '대상' 영예대한복싱협회, 국군체육부대 기부금 1000만 원 전달관련 기사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여자 U16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3전 전승…본선 진출U20 여자 월드컵 앞둔 박윤정호, 포르투갈 친선대회 참가단천발전소 준공…U-17 아시안컵 우승 선수단 귀국 [데일리 북한]'무표정·무반응' 일관 내고향, 수원FC 위민과 악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