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日에 0-1로 패해 8강 탈락(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여자 축구팀이 지난 3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4 17세 미만(U-17)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했다며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여자축구U17여자 아시안컵안영준 기자 '8명 변화' 윤정환 인천 감독 "졌지만 선수들의 살아있는 모습 봤다"'4경기 무패' 박태하 포항 감독 "점점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관련 기사U17 여자 축구대표팀, 일본에 0-1 석패…U17 월드컵 진출 무산김정은, 러 푸틴에 전승절 축전…日 대규모 방위비 편성 비판 [데일리 북한]U-17 여자 축구, 북한에 0-3 완패…8강서 한일전 성사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U17 여자축구, 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8일 북한과 조1위 결정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