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2경기 치른 안양 신인, 서울전서 불필요한 행동중요한 더비서 순간 감정 컨트롤 못해 퇴장…눈물 펑펑상대 팬들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내리는 김강(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퇴장 후 유니폼을 뒤집어쓰고 괴로워하는 김강(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김강퇴장어린이날 퇴장안양 김강연고지 더비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어린이날 열린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2명 퇴장 속 0-0 무승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