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2경기 치른 안양 신인, 서울전서 불필요한 행동중요한 더비서 순간 감정 컨트롤 못해 퇴장…눈물 펑펑상대 팬들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내리는 김강(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퇴장 후 유니폼을 뒤집어쓰고 괴로워하는 김강(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김강퇴장어린이날 퇴장안양 김강연고지 더비안영준 기자 '음바페 멀티골 쾅쾅' 프랑스, 이라크에 3-0 완승(종합)차범근 "손흥민 경기력 저하 없다…전방보다 양 측면이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