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영 감독 "女 축구 관심 높일 수 있는 기회…승리만 생각" 지난해 미얀마서 조별리그 치러 0-3 패배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8강전에서 북한을 상대하는 지소연.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9.30 ⓒ 뉴스1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 (수원FC 제공)관련 키워드수원FC지소연박길영북한내고향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수원FC위민, 축구협회에 심판 '생리' 발언 공식 항의 "엄정 조치해야"'지소연 골' 수원FC 위민, 화천에 3-1 역전승…W코리아컵 준결승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기자의 눈] 북한 선수단의 방한과 '남북 공동응원단'이 남긴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