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영 감독 "女 축구 관심 높일 수 있는 기회…승리만 생각" 지난해 미얀마서 조별리그 치러 0-3 패배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8강전에서 북한을 상대하는 지소연.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9.30 ⓒ 뉴스1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 (수원FC 제공)관련 키워드수원FC지소연박길영북한내고향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AWCL 8강 앞둔 수원FC위민, 우한 입성…"경쟁력 보여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