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 대회서 獨 브레멘 꺾고 우승이베르컵 정상에 오른 전북 현대 유소년팀.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이베르컵유소년팀김도용 기자 'PGA 텍사스 오픈 공동 10위' 김시우, 세계 28위…2계단 상승오세훈,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日 J리그 최단 시간 골 기록관련 기사전북현대 미래 유망주, '연합팀' 구성해 포르투갈 '이베르컵'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