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상대…PK 추가골까지 터뜨려 3-0 완승 견인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오세훈.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최다 시간 골J리그김도용 기자 전북 유스, 아시아 최초로 이베르컵 정상'PGA 텍사스 오픈 공동 10위' 김시우, 세계 28위…2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