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수원삼성, 신생팀 용인 상대로 연승 노려돌풍의 파주, 3연승 우승후보 수원FC와 원정 경기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금릉동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한 수원 이정효 감독이 서포터즈의 응원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3.7 ⓒ 뉴스1 박정호 기자창단 후 첫 개막 4연승에 성공한 수원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신생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파주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수원삼성파주FCK리그2관련 기사김민수·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K리그2 준PO 12월 2일·PO 5일…'승격으로 가는 길' 일정 확정수원 삼성, 성남 2-0 완파하고 7연승…우승까지 승점 '5''구본철 극장골' 수원FC, 성남 제압…K리그2 선두 수원 2점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