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범 결승골 앞세운 서울, 광주에 5-0 대승 1983년 창단 이후 '첫 '개막 4연승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넣은 서울 손정범이 김기동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넣은 서울 손정범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5대 0으로 승리한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이 창단 첫 개막 4연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손정범서울 5-0 광주안영준 기자 '0%의 기적'은 없었다…현대캐피탈, '비공식 우승' 아쉬움'UECL 결장' 이재성, 4월 말 복귀 예정 "월드컵 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