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파주, 전남 완파하고 2연승 서울이랜드 안주완, K리그2 최연소 출전 기록 경신…16세 11개월수원 삼성 선수들이 2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FC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삼성안주완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2009년생 안주완 멀티골…K리그2 서울 이랜드, 충북청주 2-0 제압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K리그2 서울 이랜드, 천안시티에 4-3 진땀승…안주완 최연소 득점K리그 선수 등록 1005명 '역대 최다'…1부 평균 연령 26.5세수원삼성 U-15, K리그 주니어 3년 연속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