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시안컵 4강 진출로 4회 연속 본선행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인판티노 FIFA 회장(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자 아시안컵정몽규인판티노정몽규 인판티노안영준 기자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김민재 vs 이강인, 한 명만 챔스 결승으로 간다…7일 4강 2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