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 30분 인천 유나이티드전 포항 스틸러스가 홈구장 스틸야드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포항 제공)17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4' 포항 스틸러스와 광주 FC경기를 보기 위해 팬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4.3.1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 스틸야드포항 스틸러스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에 3-0 완승…8강 사실상 확정[속보] 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에 3-0 완승관련 기사'ALCE 16강 진출' 서울·강원, K리그1 2라운드 일정 변경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홈구장 스틸야드 잔디 13년 만에 교체'조르지 동점골' 포항, ACL2 16강 1차전서 감바와 1-1 무승부풀무원샘물, K-리그 포항스틸러스 공식 후원K리그1 포항, '왼발 플레이메이커' 이수아 영입…"기성용 보며 배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