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 30분 인천 유나이티드전 포항 스틸러스가 홈구장 스틸야드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포항 제공)17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4' 포항 스틸러스와 광주 FC경기를 보기 위해 팬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4.3.1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 스틸야드포항 스틸러스안영준 기자 '최대 이변' 카보베르데 돌풍 계속…우루과이와 비기며 '2경기 무패'서경덕 교수 "일본의 욱일기 응원, 어리석은 짓…FIFA에 고발할 것"관련 기사팬 700명 잔디 드러누워 '인증샷'…포항, '홈경기 방학' 맞는 법포항 기성용 "홈에서 연패 끊고 원정길 올라 다행…변곡점 될 것"5연패 속 희망 찾은 이정규 광주 감독 "좋은 습관 만드는 과정"홈 연패 끊은 박태하 포항 감독 "고비 넘긴 것에 의미"'이호재 결승골' 포항, 광주 1-0 제압…제주는 대전 꺾고 5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