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55분 안양 GK 김정훈, 김현욱 페널티킥 선방대전 하나시티즌과 FC안양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서진수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후반 8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 골키퍼 김정훈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선방하며 팀의 1-1 무승부를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전하나시티즌FC안양서진수마테우스K리그이상철 기자 [속보] 양궁 이우석, 日 꺾고 개인전 금메달…2회 연속 2관왕양궁 이우석, 개인전 金까지 한 걸음 남았다…2연속 2관왕 도전[AG]관련 기사'월드컵 브레이크 끝' K리그1 재개…강원, 전북 잡고 2위 도약[K리그1] 전적 종합(4일)빈공에 시름 깊은 황선홍…3연패·11위 추락 대전, 피할 길은 없다K리그1 '우승 후보' 전북·대전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서울 3연승[K리그1] 전적(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