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늦어서 죄송…최선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FC서울의 야잔(오른쪽)이 재계약을 맺었다.2025.7.3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잔 재계약서울 야잔FC서울 k리그 야잔요르단 야잔안영준 기자 '이승훈·문희성 출전'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폭설에 하루 연기[올림픽]최혜진·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첫날 1타 차 공동 3위관련 기사'재계약' 암시?…야잔 "서울은 나의 집, 여기서 더 성장하고파"김기동 서울 감독 "ACL2 끝까지 포기 않겠다…야잔과 재계약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