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늦어서 죄송…최선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FC서울의 야잔(오른쪽)이 재계약을 맺었다.2025.7.3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잔 재계약서울 야잔FC서울 k리그 야잔요르단 야잔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 3-0 완파…8강행 확정(종합)스틸야드에 팔걸이·컵홀더·접이식 의자…포항, 홈구장 관람 환경 개선관련 기사인천 이끌고 1부 복귀 윤정환 "새로운 느낌…이청용 교체 출전 준비"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재계약' 암시?…야잔 "서울은 나의 집, 여기서 더 성장하고파"김기동 서울 감독 "ACL2 끝까지 포기 않겠다…야잔과 재계약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