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4위…"아직 완성 단계 아니다"김상식 감독 "수적 열세에도 버틸 수 있다는 자신감 있었다"이민성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U23 아시안컵김상식베트남김도용 기자 자존심 구긴 한국 축구, 1명 퇴장 당한 베트남에도 패배이민성호, '10명' 베트남에 충격패…U23 아시안컵 4위관련 기사자존심 구긴 한국 축구, 1명 퇴장 당한 베트남에도 패배이민성호, '10명' 베트남에 충격패…U23 아시안컵 4위내일의 희망 필요한 이민성호, 베트남과 최종전…"3위와 4위는 다르다"U23 이민성호, 24일 김상식의 베트남과 격돌…'자존심 회복' 특명'김상식호' 베트남, 중국에 0-3 대패…한국과 U23 아시안컵 3-4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