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4위…"아직 완성 단계 아니다"김상식 감독 "수적 열세에도 버틸 수 있다는 자신감 있었다"이민성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U23 아시안컵김상식베트남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관련 기사베트남전 '승부차기 논란', 냉정한 복기 필요한 이민성호 발목 잡는다이민성호는 왜 맥없이 무너졌나…냉정한 복기가 필요하다[임성일의 맥]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