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리빌딩에 이상적인 카드…전술적 방향과 어울려"제주 SK에 입단한 줄리앙 세레스틴. (제주 SK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세레스틴세르지우 코스타김도용 기자 민주당 지도부, 동계올림픽·AG 선수단 격려…"지속적 관심·지원 약속"맨유, 카세미루와 4년 만에 결별…"앞으로도 내 인생에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