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게임 6경기서 무득점이 3경기공격력 높여줄 해외파‧와일드카드 선정도 절실##위로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마무리한 이민성호.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성호U23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트남전 '승부차기 논란', 냉정한 복기 필요한 이민성호 발목 잡는다이민성호는 왜 맥없이 무너졌나…냉정한 복기가 필요하다[임성일의 맥]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