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호주와 U23 아시안컵 준준결승이길 경우 한일전 성사 가능성 높아U23 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아시안컵U23관련 기사'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답답한 사령탑, 뛰지 않는 선수…'기본' 상실한 한국 축구가 불편했다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민성호, 우려가 현실로…조별리그 통과했지만 여전히 물음표졸전 끝 우즈벡에 완패한 이민성호…행운의 8강 진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