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사령탑, 뛰지 않는 선수…'기본' 상실한 한국 축구가 불편했다

이민성호, 우즈벡 상대 졸전 끝 0-2 완패
전술 준비와 대응 부족에 정신력까지 밀려

본문 이미지 -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컵에서 졸전 끝 우즈베키스탄에 완패했다. 전술적으로도 정신력에서도 모두 밀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컵에서 졸전 끝 우즈베키스탄에 완패했다. 전술적으로도 정신력에서도 모두 밀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선수들의 자세도 형편 없었다. 뛰지 않는 선수들, 뛰게 하지 못하는 지도자 모두 문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선수들의 자세도 형편 없었다. 뛰지 않는 선수들, 뛰게 하지 못하는 지도자 모두 문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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