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김천 맡아 K리그1 승격시킨 지휘관김천 상무와 작별한 정정용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정정용전북 현대김천 상무김도용 기자 '승부조작 영구 제명자' 다시 축구계에…KFA 관리·감독 도마PSG, 바르셀로나에 시즌 첫 패배 안겼다…리버풀·맨시티도 승리관련 기사혼돈의 K리그1…'1강 10중 1약', 5위부터 11위까지 3점 차어린이날 열린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2명 퇴장 속 0-0 무승부(종합)전북, 광주 8연패 몰고 4-0 대승…제주는 '연고지 더비'서 부천 제압'서울맨' 송민규에 전한 김기동 감독 "전북전 득점해줘"흔들리는 전북, '모따 더비' 안양전서 첫 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