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김천 맡아 K리그1 승격시킨 지휘관김천 상무와 작별한 정정용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정정용전북 현대김천 상무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3월 1일 '스페셜 유니폼' 한정 판매'1년 만에 복귀' 이경훈 "너무 그리웠던 경쟁…분위기 잘 느꼈다"관련 기사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