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컵 64강전에서 부상AS모나코의 미나미노 다쿠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축구대표팀미나미노십자인대 파열 부상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