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컵 64강전에서 부상AS모나코의 미나미노 다쿠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축구대표팀미나미노십자인대 파열 부상김도용 기자 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행복한 경우의 수…홍명보호, 멕시코 꺾으면 조기에 1위 확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