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김진규, 박진섭 폼 좋은 K리거 꾸준히 신뢰한결같은 잣대 "선수 선발 최우선 기준은 현재 폼"홍명보 감독은 부임 후 내내 "선수들의 현재 경기력"을 가장 강조했다. ⓒ News1 김민지 기자쟁쟁한 유럽파와의 경쟁을 이겨내고 있는 K리거 이동경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7/뉴스1홍명보 감독의 최대 관심사는 내년 6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느냐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월드컵관련 기사홍명보호, 4월1일 비엔나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확정'올리세 도움 해트트릭' 뮌헨, 라이프치히 5-1 대파…김민재 교체 출전'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한국과 브라질, 월드컵 결승서 만나길"…전설들, 홍명보호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