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김진규, 박진섭 폼 좋은 K리거 꾸준히 신뢰한결같은 잣대 "선수 선발 최우선 기준은 현재 폼"홍명보 감독은 부임 후 내내 "선수들의 현재 경기력"을 가장 강조했다. ⓒ News1 김민지 기자쟁쟁한 유럽파와의 경쟁을 이겨내고 있는 K리거 이동경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7/뉴스1홍명보 감독의 최대 관심사는 내년 6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느냐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월드컵관련 기사이명재 빠진 자리에 양현준·옌스 합류…홍명보호 마지막 풀백 점검황인범, 최악 피했다…골절 아닌 인대 부상, 3월 소집은 보호차원 제외홍명보호 비상…'중원 사령관' 황인범 시즌 아웃 가능성 제기오스트리아, 최정예로 홍명보호 상대…단소·알라바 등 포함 명단 발표'대표팀 부름' 홍현석·박진섭, 제외된 양민혁…'겨울 이적'이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