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K리그2 갈림길…승강 PO 개봉박두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3일부터 시작, 7일 마무리승강 PO에 나서는 제주 SK.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 삼성의 세라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구단 처음으로 승강 PO에 나서는 부천FC.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승강제승강PO제주수원삼성수원FC부천김도용 기자 부산, 수원FC 꺾고 7연승…개막 8연속 무패로 K리그2 선두김민선7,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R 단독 선두 도약관련 기사'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3수생 수원삼성' 올해는 탈출? '최대 4팀 승격' K리그2 발진수원삼성 '승격 불발', 수원FC '강등'…무너져 내린 '축구 수도' 자존심부천, 창단 19년 만에 K리그1 승격…수원FC에 1‧2차전 합계 4-2 승리'상승세' 부천 바사니 vs '득점왕' 수원FC 싸박…'승강' 운명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