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K리그2 갈림길…승강 PO 개봉박두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3일부터 시작, 7일 마무리승강 PO에 나서는 제주 SK.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 삼성의 세라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구단 처음으로 승강 PO에 나서는 부천FC.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승강제승강PO제주수원삼성수원FC부천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3수생 수원삼성' 올해는 탈출? '최대 4팀 승격' K리그2 발진수원삼성 '승격 불발', 수원FC '강등'…무너져 내린 '축구 수도' 자존심부천, 창단 19년 만에 K리그1 승격…수원FC에 1‧2차전 합계 4-2 승리'상승세' 부천 바사니 vs '득점왕' 수원FC 싸박…'승강' 운명 걸렸다K리그1 MVP 후보 박진섭 "앞만 보고 달려온 나에게 '고생했다' 말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