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제6차 이사회 개최김천, 내년 상무와 연고협약 만료2025년 K리그2 정상에 오르며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 유나이티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승격김천 상무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전북, 개막 2경기 연속 무승…김천과 1-1 무승부(종합)'디펜딩 챔피언' 전북, 2경기 연속 승리 무산…김천과 1-1 무승부출발 삐끗 K리그1 '양강' 전북·대전…신경 쓰이는 '원정 2라운드'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