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서울E '팬프렌들리 클럽상', 천안 '그린 스타디움상'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2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025시즌 3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서울 이랜드가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프로축구연맹인천유나이티드관련 기사'신창무 멀티골' 광주, 난타전 끝 인천 3-2 제압…부천 선두 도약15만명이 함께한 'K리그의 봄'…1·2부 합쳐 역대 개막 '최다 관중'지난해 챔피언이 '첫 이변 제물'…'흥미진진' K리그1 출발'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종합)K리그1 개막 4분 만에 주심 부상으로 교체…대기심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