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2-0 제압했으나 상대 압박에 고전홍명보 "내년 3월 정상적인 중원 운영 기대"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김진규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5.1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대표팀황인범김진규원두재김도용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현대건설-기업은행, 중계사 사정으로 28일 오후 2시 시작관련 기사손흥민·황인범·김민재 빼고 다 바꿨다…홍명보호, 파라과이전 선발 공개브라질 상대 홍명보호, '핵심' 손흥민·이강인 호출…황인범·황희찬 복귀부상서 돌아온 황인범 "아직 종아리 불안…6월에는 행복하게 웃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