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단기 임대도 좋은 선택지"박지성(오른쪽)과 손흥민 2022.6.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프리미어리그를 떠나 LA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AFP=뉴스1아이콘 매치에서 그라운드를 밟았던 박지성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JS파운데이션박지성박지성 손흥민LA FC 손흥민프리미어리그 박지성안영준 기자 "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밀라노 가는 본진 선수단, 추가 화물만 35개…"'작은 한국' 차려야죠"관련 기사텅 빈 A매치 경기장에 '일침' 박지성 "팬들이 등 돌린 이유 있을 것""꿈을 이뤄 누군가의 꿈이 되길"…박지성, 꿈나무에게 후원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