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단기 임대도 좋은 선택지"박지성(오른쪽)과 손흥민 2022.6.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프리미어리그를 떠나 LA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AFP=뉴스1아이콘 매치에서 그라운드를 밟았던 박지성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JS파운데이션박지성박지성 손흥민LA FC 손흥민프리미어리그 박지성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텅 빈 A매치 경기장에 '일침' 박지성 "팬들이 등 돌린 이유 있을 것""꿈을 이뤄 누군가의 꿈이 되길"…박지성, 꿈나무에게 후원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