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수원, 전남과 무승부…종료 직전 동점골 허용인천 유나이티드가 강등 1년 만에 1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수원삼성과 전남드래곤즈의 경기를 2대 2 무승부로 마치며 사실상 다이렉트 승격이 어려워진 수원 일류첸코 등 선수들이 서포터즈에게 인사하기 위해 도열하고 있다. 2025.10.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수원인천1부 승격이상철 기자 하나은행, 최종전 남기고 KB와 공동 선두…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관련 기사부산, 충북청주 꺾고 4연승…선두 수원과 승점 2차(종합)'백가온 결승골' 부산, 충북청주 2-1 제압…개막전 무승부 후 4연승'파죽지세' 수원, 용인 원정서 1-0 신승…개막 5연승, 선두 질주수원삼성 '5연승 도전'·시험대 오르는 파주FC…K리그2 5R 포인트조용히 내실 다진 부산…"아직 부족한 것 많아…마지막에 축하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