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수원, 전남과 무승부…종료 직전 동점골 허용인천 유나이티드가 강등 1년 만에 1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수원삼성과 전남드래곤즈의 경기를 2대 2 무승부로 마치며 사실상 다이렉트 승격이 어려워진 수원 일류첸코 등 선수들이 서포터즈에게 인사하기 위해 도열하고 있다. 2025.10.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수원인천1부 승격이상철 기자 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매킬로이, 골프기자협회 선정 '골프 라이터스 트로피' 수상관련 기사'잔류 도전' 김은중 감독, '득점왕' 싸박 선발 제외…"팀을 위한 결정"'상승세' 부천 바사니 vs '득점왕' 수원FC 싸박…'승강' 운명 걸렸다'바사니 결승골' 부천, 수원FC 1-0 격파…승강 PO 기선제압K리그는 마무리 됐지만…울산과 대구의 아직 끝나지 않은 시즌폭설로 1차전 연기 부천-수원FC 승강 PO, 2차전도 8일 오후 7시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