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수원, 전남과 무승부…종료 직전 동점골 허용인천 유나이티드가 강등 1년 만에 1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수원삼성과 전남드래곤즈의 경기를 2대 2 무승부로 마치며 사실상 다이렉트 승격이 어려워진 수원 일류첸코 등 선수들이 서포터즈에게 인사하기 위해 도열하고 있다. 2025.10.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수원인천1부 승격이상철 기자 '야구대표 최고령' 노경은 "13년 전 WBC 아쉬움, 이번엔 다를 것"'NBA 득점 1위' 레이커스 돈치치,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 교체관련 기사수원 이정효 감독, '페르소나' 정호연과 재회…미네소타서 임대 이적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K리그2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 '애제자' 헤이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