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경험 갖춘 스페인 출신 젊은 지도자파주시민축구단이 초대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을 선임했다. 왼쪽부터 황보관 단장, 누스 감독, 김경일 파주시장(파주시민축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