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명가 재건 마음처럼 안 돼…다 내 책임"신태용 전 울산HD 감독.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HD신태용처용전사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K리그는 마무리 됐지만…울산과 대구의 아직 끝나지 않은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