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A매치 데뷔 손흥민, 15년 만에 최다 출전 경신이재성은 18번째 센추리 클럽 가입 눈 앞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재성.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재성홍명보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피언' 전북, 3경기 연속 무승…광주와 0-0'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 헤난 감독 "최고의 컨디션으로 챔프전 나선다"관련 기사'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홍명보의 눈을 잡아라…이번 주말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