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A매치 데뷔 손흥민, 15년 만에 최다 출전 경신이재성은 18번째 센추리 클럽 가입 눈 앞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재성.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재성홍명보김도용 기자 '남아공 잡는법' 멕시코가 보여줬다…이재성이 '키맨'[월드컵]"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관련 기사'남아공 잡는법' 멕시코가 보여줬다…이재성이 '키맨'[월드컵]이강인, 상대 집중 견제에 경고 트러블…남아공서 추가 시 32강 출전 못해대표팀 라커룸 '차분'…"패배로 크게 동요하지 않아"'치명적 실수'에 또 못 넘은 한국 '2차전 징크스'…멕시코에 0-1 석패(종합)출발 산뜻했던 홍명보호, '어이없는 실점'에 가시밭길로[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