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1무1패로 조별리그 마감…다른 조 결과에 16강행 결정김현민(왼쪽)이 파나마와 U20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신민하가 파나마전 1-1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AG 4연패 뒤 불거진 '병역 논란'…외신 "53년 된 제도 재검토론"[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