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1무1패로 조별리그 마감…다른 조 결과에 16강행 결정김현민(왼쪽)이 파나마와 U20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신민하가 파나마전 1-1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전북전 '2골 1도움' 갈레고 "이길 자신 있었다"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떴다…포르투갈 골키퍼 출전(종합)신생팀 용인, K리그2 개막전서 천안과 2-2…수원FC는 충북청주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