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육성 체계 혁신…제주 미래에 큰힘 될 것"제주 SK와 R&G 파트너 조인식에서 사진 촬영 중인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 구창용 제주 대표이사, 요헨 자우어 R&G 대표이사. (제주 SK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제주 SK구자철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김민재의 뮌헨, 2년 만에 방한…8월 4일 제주와 친선 경기'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K리그1 대전 홈경기 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