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오현규 역전골 도와…왼발로 기회 창출 3회 컨디션 저하에 경기 감각·체력 '뚝'…꾸준한 출전 절실이강인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축구대표팀PSG김도용 기자 K리그2 부산, 김해 2-0 완파…9경기 만에 승전고광주, 또 못 이겼다…안양과 1-1 비겨 '27경기째 무승'관련 기사'UCL 코리안리거' 2명→4명…이강인 새 도전·황인범 복귀·이한범 첫 출격'데뷔전 데뷔골' 이강인, 나흘 만에 또 출격…확실한 눈도장 찍는다내일 PSG-애스턴 빌라 UEFA 슈퍼컵…다시 유럽 축구 시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ATM 입단' 이강인 "한국 축구 좋은 상황 아니지만…기쁨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