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원정 평가전 2023년 10월 후 첫 타 대륙 국가와 경기축구대표팀이 2년 만에 타 대륙 국가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우리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 News1 김진환 기자홍명보 감독은 우리보다 강한 상대와의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경쟁력을 파악할 예정이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손흥민이강인미국멕시관련 기사'압도적 기동력·단단한 수비조직' 이영표가 던지는 마지막 '직설''월드컵 경계'에 있는 K리거 김진규-김문환…"장점을 살려라"'이타적 손흥민' 빛낼 홍명보호 '부앙가'는 누구?손흥민 향한 홍명보 신뢰 "여전히 우리 팀의 중심…의심해본 적 없다"'실낱 희망도 있다' 이강인·이재성·돌아온 황희찬…'장점'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