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원정 평가전 2023년 10월 후 첫 타 대륙 국가와 경기축구대표팀이 2년 만에 타 대륙 국가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우리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 News1 김진환 기자홍명보 감독은 우리보다 강한 상대와의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경쟁력을 파악할 예정이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손흥민이강인미국멕시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축구 전문가들에게 물었다…"홍명보호 8강 목표 가능합니까"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