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원정 평가전 2023년 10월 후 첫 타 대륙 국가와 경기축구대표팀이 2년 만에 타 대륙 국가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우리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 News1 김진환 기자홍명보 감독은 우리보다 강한 상대와의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경쟁력을 파악할 예정이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손흥민이강인미국멕시관련 기사'황인범 투입' 7개월 만의 A매치…'실전 감각'을 깨워라가디언 "지지 못 받는 홍명보 감독…조별리그 통과 가능성 적어"축구협회, 6월부터 월드컵 팝업스토어 '팬들의 베이스캠프' 운영'4번째 월드컵' 손흥민, 홍명보호 사전캠프 입성…26명 중 24명 합류홍명보호 26+1…훈련 파트너 윤기욱, 결전지 멕시코까지 함께 간다